상길! 홈페이지 상길이를 만나요| ZanNavi's space
  현재위치 ► ZanNavi's space : 사진첩 : 블로그  

----------------------------------------------------------------------
사진첩 [글쓰기]
토론 게시판 블로그  

새가 좋아요~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개 ▶n

[그림:IMG_2817.jpg] [그림:IMG_2445.jpg] [그림:IMG_2816.jpg] [그림:IMG_2819.jpg]
함부르크 중심가에는 커다란 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에는 백조, 오리, 갈매기 등이 서식하고 있어요.

-오리야, 어디가니? 가지마~
-엄마가 먹이로 백조를 유인하다.
-먹을거 다 먹고 떠나는 백조. '너도 간다 이거지? 흥!'

# by 한희정 | 2010.8.3 ~ 2010.8.3 | 조회수:13561 | 댓글 1개 ▶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90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새로운 헤어스타일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개 ▶n

[그림:IMG_2488.jpg] [그림:IMG_2509.jpg] [그림:IMG_2525.jpg]
수영이는 태어나서부터 한번도 머리를 자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긴 머리를 갖고 있는데, 주로 한쪽으로 핀을 꼽아주다가 긴 머리가 지저분해져서 요즘은 묶어주거나 땋아주거나 합니다.
머리에 뭐가 있는게 싫은 수영이는 계속 머리끈을 풀어요..

양쪽으로 묶어보았어요.
-쥬스를 먹고있네요.
-이마가 예쁜 사진이지만, 실은 쥬스를 뱉는 모습이 찍혔어요. (물이나 쥬스를 먹다가 심심하면 뱉기놀이해서 옷을 다 적셔요. ;-( )
-잘 놀다가 갑자기 기분이 안좋은가봐요. 우는 모습도 어찌 이리 귀여운지... 미안.

# by 한희정 | 2010.8.3 ~ 2010.8.3 | 조회수:12634 | 댓글 1개 ▶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88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여보세요~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개 ▶n

[그림:IMG_2740.jpg] [그림:IMG_2759.jpg]
엄마가 전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수영이, 바로 따라합니다.
전화받는 모습이 넘 즐거워 보여요.
그래도 진짜 전화해주면 암말도 안하면서, 칫.

# by 한희정 | 2010.8.3 ~ 2010.8.3 | 조회수:12176 | 댓글 1개 ▶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86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혼자 먹고 싶어요. N  | 수영아빠·한나엄마

[그림:IMG_2580.jpg] [그림:IMG_2566.jpg] [그림:IMG_2838.jpg]
수영이는 혼자 먹고 싶어해요.
전에 계란 흘린건 애교였어요.
밥그릇도 직접 만지지 않으면 먹지않으려해요.
먹고 흘린건 주워먹으려고하는데, 바닥이 카페트이다보니 가능하면 못먹게 말려야한답니다.

-엄마도 여기 밥풀 먹어봐요, 맛나요~
-체리먹고 납량특집... 아빠가 퇴근하면서 놀랬다는.
-나 남은 키위도 먹을래요. (아빠꺼 남겨놓으랬더니 풀이 죽어있는 모습. 입 옆에 키위씨가 붙었어요.)

# by 한희정 | 2010.8.3(화) 낮 2시 | 조회수:8283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85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아빠와 놀아요.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4개 ▶n

[그림:IMG_2450.jpg]
아빠와 파스타 빼빼로놀이.

# by 한희정 | 2010.8.3 ~ 2010.8.3 | 조회수:10522 | 댓글 4개 ▶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80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놀이터에서 N  | 수영아빠·한나엄마

[그림:IMG_2389.jpg] [그림:IMG_2393.jpg] [그림:IMG_2408.jpg] [그림:IMG_2382.jpg] [그림:IMG_2357.jpg] [그림:IMG_2360.jpg] [그림:IMG_2366_2.jpg]
놀이터에서 흙놀이를 넘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많이 만져왔던것이 아니어서 그런지 계속 모래를 만지면서 노네요.
모래 안에 있는 풀이나 나뭇가지들도 찾아내어 갖고 놀아요.
그러다 가끔 '엄마, 까꿍'도 해요.
손은 씻으면 되니 상관없어요, 제발 입으로 가져가지만 말아주세요~

# by 한희정 | 2010.7.16(금) 새벽 5시 | 조회수:8141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79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짜증 대마왕 손수영 N  | 수영아빠·한나엄마

[그림:IMG_2344.jpg] [그림:IMG_2341.jpg] [그림:IMG_2346.jpg]
수영이는 요즘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못하면 굉장한 투정을 부립니다.
돌 지나고 요맘때쯤부터 자아가 생기면서부터 라던데...
이럴때 집에 있으면 보통 주위환경을 바꿔주면서 다른곳에 관심을 갖게 하지만, 밖에 나가서는 그게 쫌 힘드네요.

-식당에서 올리브를 달라고 투정입니다.
그게 포도처럼 보였나봐요. 너무 짜서 못먹을텐데 계속 울길래 조금 뗴어서 주었더니, 역시나 뱉더군요.
그리고나서 다시 달라고 투정... :-(

-집에서는 계속 뽀로로 보여달라고 투정...

-버스안에서는 스탑버튼 못누르게 한다고 투정... 부리다 잠들었네요.

뭐, 그래도 이러다가도 금새 방긋방긋 웃어주니 예뻐요..

# by 한희정 | 2010.7.16(금) 새벽 5시 | 조회수:8363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78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동물원 첫나들이 N  | 수영아빠·한나엄마

[그림:IMG_2297.jpg] [그림:IMG_2299.jpg] [그림:IMG_2304.jpg] [그림:IMG_2307.jpg] [그림:IMG_2311.jpg] [그림:IMG_2325.jpg] [그림:IMG_2330.jpg] [그림:IMG_2333.jpg] [그림:IMG_2339.jpg]
난생 처음 동물원에 갔습니다.
수영이는 동물을 넘 좋아해요. 지나가는 강아지만 봐도 '옹옹옹..' 소리를 내면서 넘 좋아하구요, 새들도 넘 좋아해요.
게다가 함부르크 동물원에 집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어 자주 갈듯 하네요.

이 동물원 (아마도, 독일의 동물원들)의 특징은 울타리가 굉장히 낮아서 가까이서 동물들을 볼수 있는게 아닐까 싶네요. 일부 동물들 (오리, 닭, 조그만 사슴같은것)은 그냥 풀어져 있어서 동물원 안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더군요.

날씨가 더운날 가서 생각보다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 by 한희정 | 2010.7.16(금) 새벽 5시 | 조회수:8414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77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요즘 수영이 2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3개 ▶n

[그림:IMG_2233.jpg]
수영이는 요즘 놀이터에서 흙장난하기를 좋아합니다.

# by 한희정 | 2010.7.11 ~ 2010.7.11 | 조회수:10145 | 댓글 3개 ▶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73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요즘 수영이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3개 ▶n

[그림:IMG_2226.jpg] [그림:IMG_2207.jpg]
독일로 이사와서 적응하느라 그랬는지, 수영이가 조금씩 자주 아팠답니다.
처음에는 설사가 심했고, 그 다음엔 눈다래끼가 났어요.
그리고나서는 열이나서 고생을 하고나니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땀띠가 났답니다.
이제는 건강하고 괜찮은데, 이제 적응이 끝났길 바래요.

거실에서 놀고있는데, 얼굴에 땀띠가 나서 울긋불긋하네요.

# by 한희정 | 2010.7.7 ~ 2010.7.7 | 조회수:10188 | 댓글 3개 ▶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169
[고치기][파일첨부][프린트출력][댓글쓰기]

블로그 마당 둘러보기
상길이 게시판 (737) N n
한국현대미술 (122) N n
All that computer (19) N
사진첩 (296) N n
  – 카테고리 없는거 (14) N n
  – 97 겨울 유럽여행 (30) N n
  – 추억의 시간속으로 (38) N n
  – 생활의 발견 (41) N n
  – 낯선 곳으로의 초대 (26) N n
  – 먼지 뽀얀 다락방 (4) N n
  – 결혼이야기 (17) N n
  – 유학통신 (53) N n
  – 수영아빠·한나엄마 (73) N n
Research (44) N n
결혼 (73) N n
목록형태로 보시려면 위 토론버튼을 선택하거나 [이곳]을 선택하세요.

최근 8주간 꼭지글/댓글
요즘 글이 참 뜸하네요... -_-

한화면 글개수
 
[전부다 읽은걸로] [카테고리 바꾸기]

몇번째 글?
10 20 30 40 50 60 70 80 90 100 >>
번째 글
(총 296개의 꼭지글이 있습니다.)


빠른 찾기 :

새로운 글을 써주세요...
제목
작성자 계속 저장
(이곳 주인장 아이디를 한글 혹은 영문자로 입력해주세요. 홈페이지 주소와 같습니다.)
(골치아픈 스팸땜에 그렇습니다. 너그러이 애교로 봐주시길 부탁드릴께요.)
내용
트랙백쏘기 이 글과 연관된 블로그 글주소를 적으면, 그곳에다 트랙백을 남겨줍니다. 없으면 안써도 됩니다.
[카테고리편집]

----------------------------------------------------------------------

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7.9.12
Copyright (C) 2000-2021 손상길
저작권에 대한 본 사항이 명시되는 한, 어떠한 정보 매체에 의한 본문의 전재나 발췌도 무상으로 허용됩니다.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