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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
2003.1.5(일) 낮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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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모처럼 만이군. 이렇게 파묻히는 눈이란. 눈이 와도 햇볕이 좀 들어도 기온이 차니 눈이 녹아얼어붙지않아 오히려 다행이네. 차에 붙은 눈은 훌훌 터니 깨끗하게 털어지고 길바닥도 얼음으로 깔린것보단 눈으로 덮인게 폭신하니 덜 미끌어지는 기분이군. 눈에 덮인 계룡대를 무사히 탈출하다. 얏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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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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