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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시
2010.4.22(목) 아침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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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희정이 잘 지내지? 상길이 한테 오랫만에 연락이 왔더구나. 나한테는 아직도 한참이나 어린 후배들 같은데, 이제 너네들과 나와 같이 늙어가는거 같다. 우리 둘째도 이제 15개월 남자애야. 첫째는 5학년 남자애고. 이제 수영이 돌이 얼마 안남았다면서? 내가 한복 잘 하는 집을 알거든. 미국이든 독일이든 주소를 알려주면 돌에 입을 수 있는 한복을 보내줄께. 수영이가 너무 이뻐서 뭐라도 해 주려고 하는 거니 내 메일로 주소 보내줘. ykhan@kbsi.re.kr 한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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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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