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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태가 놀러오다. 2003.10.16~18
모두 13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4.1.10(하루동안)
Clinton Lake 2003.10.5 ###### | 손상길 6개 N Kansas City Plaza ########## | 손상길 10개 N

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809

[그림:IMG_7296.jpg]
멀리서 우리집까지 놀러온 첫손님이자 나의 오랜 지기인 영태가 왔습니다.
영태를 마중하러 공항까지 가는 그 순간까지 슬금슬금 불안감이 스며드는건 과연 무슨 이유였을까요. ^_^
2박 3일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모처럼만에 만나 변함없는 생활패턴을 보여주면서 동질감을 확인.
반가운 마음... 여운이 한동안 가시지 않았습니다.

조그맣지만 나름대로 국제공항, 그리고 알고보면 정말 꽤나 큰 공항, MCI 혹은 KCI입니다.
토네이도가 걱정되신다구요? 여기 당신을 구원해줄 피난처가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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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10

[그림:IMG_7299.jpg]
실상 공항 내부공간은 약간 썰렁합니다.
몇달전 모든게 어리벙벙한 표정을 짓고 첫발을 디뎠을 그때가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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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65

[그림:IMG_7306.jpg]
KU Wescoe Hall 앞에서...
저랑 희정이랑... 나름대로 "학생"인 관계로 수업을 들어야했는지라
또한 공교롭게도 그날 중요 세미나가 무려 2개나 겹치는 바람에
꽤 오랜 시간을 영태 혼자 학교를 거닐면서 시간을 보내게 했답니다. 으흐흐... 미안혀.

영태말로는 공부할 마음이 물씬물씬 나는 곳이라고 평했는데... 음, 어느정도 수긍이 갑니다. ^_^
Watson Library에서 한국관련된게 뭐있을까 하고 찾아봤더랩니다.
근데, 아니 글쎄나, "월간조선"이랑 "월간 말"이 떡하니 있다는거 아니겠습니까 :-O
과연 누구의 선택이었을까요... 좀 아는 사람이 골랐겠군, 하며 서로 맞장구를 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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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56

[그림:IMG_7311.jpg]
Clinton Lake에 갔습니다. 비록 먹거리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그냥 바람이라도 쐴겸 하고 충동적으로 찾아갔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조그만 시골도시 로렌스에는 그다지 볼거리가 많지않습니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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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51

[그림:IMG_7315.jpg]
인물 참 훤하죠~
졸업앨범을 보고, 장모님께서 턱하니 낙점하셨다는 전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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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38

[그림:IMG_7316.jpg]
언제나 차렷자세가 나옵니다.
반듯한 우리 영태, 서현이의 모범이 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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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69

[그림:IMG_7319.jpg]
좀더 가보면 뭐가 있지 않을까? 좀더 가보면 괜찮은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지도도 없이 막무가내로 Clinton Lake 주변을 비~잉 둘러보는데
가도가도 끝없는 길에... 좀더 가보다간 못돌아오겠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갈때까지 갔습니다만,
결국 Lake주변을 반바퀴만 돌아보고, 다시 오던 길을 되돌아와야했죠.

그렇게 시골길을 달리니깐, 정말 시골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가 살고 있는 로렌스는 진짜 도시야... 라는 생각도 들고.
캔사스 외딴 시골집이 바로 저런거였구나...(토네이도 휩쓸려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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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37

[그림:IMG_7326.jpg]
wireless 만세!
세대의 컴퓨터로 우리 셋은 무얼 했을까요... 예전의 생활패턴이 힌트입니다.
(영태! 넌 역시 녹슬지 않았어...)

@ 뒤편에 futon을 침대로 변신시킨걸 살짜기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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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5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57

[그림:IMG_7331.jpg]
서현이에게 입힐 예쁜 옷을 사러... 캔사스시티 Oakpark Mall이란델 갔습니다.
분위기는 우리나라 지하상가를 연상케하지만, 지상에 있다는 점이 다르구요.
지상의 몇개의 백화점이 이어져있고, 온갖 상점들이 다 있는 쇼핑센터입니다.

예의 차렷자세가 여기서도 나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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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5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32

[그림:IMG_7329.jpg]
아기들 예쁜 옷에 눈이 떨어지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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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5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18

[그림:IMG_7334.jpg]
경은씨의 지령(?)을 받고 우리가 찾아간 곳은 바로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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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5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28

[그림:IMG_7339.jpg]
이것도 사고싶고, 저것도 사고싶고.
애아빠가 되면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내가 쓸 물건 고르는데도 한참이 걸리는데,
아들딸 쓸 물건 고를땐 얼마나 많은 몇갑절의 정성이 들어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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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4.1.10(토) 오후 5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643

[그림:IMG_7341.jpg]
임무를 완수하고 뿌듯해하는 영태입니다.
역시나 한팔을 살짝 뺀 차렷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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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ton Lake 2003.10.5 ###### | 손상길 6개 N Kansas City Plaza ########## | 손상길 10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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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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