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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와 함께하는 일상
모두 22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9.6.8 ~ 2009.6.21(14일동안)
결혼식 장면들 Part II ################ | 손상길, 이준형 17개 N - 이 글이 처음 글입니다. -

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46257

[그림:IMG_0112.jpg]
발가락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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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65

[그림:IMG_5209.jpg]
한나가 태어난 병원엘 다시 찾아갔습니다.
애써주신 의사와 간호사 언니들께는 쿠키를 한아름 싸안고 찾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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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75

[그림:IMG_5246.jpg]
한나한테 첫 편지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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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71

[그림:IMG_5243.jpg]
흔들의자에 앉아서 엄마젖을 물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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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59

[그림:IMG_5208.jpg]
고혹적인 수영양

간난애기였을땐 워낙 야위어서 걱정했었는데, 이젠 배도 볼록 다리도 볼록. 너무 볼록나온게 오히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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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64

[그림:IMG_5224.jpg]
생후 일주일쯤 지나서 손톱을 잘랐습니다.
자꾸만 얼굴을 할퀴어서 상처를 내는게 속상한거예요.
앙탈부릴때 엄마아빠 얼굴 긁어놓는것도 다반사구요.
손톱은 가위로 잘랐는데, 마치 종이를 자르는 것마냥 부드러웠습니다.
(얼굴 할퀴던건 뭐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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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58

[그림:IMG_5223.jpg]
찍찌마, 성질뻗쳐서...

좋은 말만 가려하는 수영이가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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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75

[그림:IMG_5185.jpg]
카시트와 유모차의 결합.
우리 수영이 언제 커서 엄마아빠랑 나들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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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60

[그림:IMG_5159.jpg]
수영아 아빠랑 목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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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73

[그림:IMG_5221.jpg]
아기침대 위로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빌을 놓았습니다.

태어난지 2주쯤 지나니 드디어 눈앞에 움직이는 것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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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64

[그림:IMG_5222.jpg]
아이 챙피해, 기저귀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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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61

[그림:IMG_5230.jpg]
두번째 목욕날.
우리 수영이는 목욕하는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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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72

[그림:IMG_5257.jpg]
배꼽이 떨어진 이후로는 아기욕조에서 목욕을 시켰습니다.
목욕할때마다 느끼는건데, 수영이는 너무 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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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12

[그림:IMG_5302.jpg]
수영아 맘마먹자~
수영이는 모유, 미리 짜놓은 모유, 분유 가리지 않고 다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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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797

[그림:IMG_5305.jpg]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중간에 울고.
잘땐 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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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04

[그림:IMG_0173.jpg]
젖병으로 먹일땐 아빠가, 혹은 빠마머리 보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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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793

[그림:IMG_0171.jpg]
쭉쭉 쭈욱 잘도 먹는다.

한번에 2온즈씩 먹다가 요즘은 3온즈도 훌렁 잘 먹습니다.
어잌후, 온즈가 다 뭐랍디까.
한국애들은 이맘때쯤 한번에 100ml씩 먹는다는데, 3온즈는 그것보다 조금 적은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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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04

[그림:IMG_0158.jpg]
아기띠가 생겼습니다.
수영이가 이걸 좋아해줘야할텐데. (울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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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07

[그림:IMG_0162.jpg]
아기띠여, 아빠에게 양손의 자유를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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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16

[그림:IMG_5332.jpg]
아기띠에 있을때면
수영이와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는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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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09

[그림:IMG_5335.jpg]
잘때는 평온하게 쭈욱 잤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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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6818

[그림:IMG_5337.jpg]
중간중간에 칭얼대는 통에
곁에 누워 눈을 붙이던 엄마를 힘들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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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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