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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돌
모두 9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10.5.21 ~ 2010.11.19(약 6달동안)
예전 사진들 ################### | 한희정 N - 이 글이 처음 글입니다. -

한희정님께서 2010.5.21(금) 저녁 6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20403

[그림:IMG_6037.jpg] [그림:IMG_6041.jpg] [그림:IMG_2085.jpg]
오늘은 수영이의 첫돌입니다.
아빠, 엄마와 조촐한 파티를 하였습니다.
풍선과 배너도 사서 붙이고, 아빠가 예쁘게 '수영첫돌'이라는 글씨도 새겨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찍었던 사진들도 프린트해서 벽에 붙여놓고, 데이지꽃도 준비하였어요.
돌잡이로는 돈, 노트, 실, 붓, 전화기를 놓았습니다.
이모가 보내준 예쁜 한복을 입었어요.


지난 1년동안 건강하게 자라주어서 너무 고맙고 다행입니다.
물론, 잘 안먹어서 속을 좀 썩이기도 했지만, 요즘은 밥을 잘 먹고 있어요.
특히, 계란찜과 미소국을 너무너무 잘 먹습니다.
그래도 역시 과일을 제일 좋아해요.
과일을 보면 멀리서도 빛의 속도로 기어온답니다.

아직 혼자 걷지는 못하지만 잠깐씩은 혼자서 서 있을수도 있어요.

수영이는 집안에서는 엄마를, 밖에서는 아빠를 더 좋아합니다.
외출복만 입으면 아빠한테만 안기거든요.

1년간 정말 많이 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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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님께서 2010.5.21(금) 저녁 6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226

[그림:IMG_6059.jpg]
돌잡이로는 무엇을 집었을까요?
처음엔 실을 잡았고요, 그 다음엔 붓을 골랐어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그림을 그릴꺼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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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님께서 2010.5.21(금) 저녁 6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218

[그림:IMG_6044.jpg] [그림:IMG_2083.jpg]
뭘해도 마음은 포도밭...
수영이는 과일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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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정님께서 2010.5.21(금) 저녁 6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224

[그림:IMG_2069.jpg] [그림:IMG_2070.jpg] [그림:IMG_2073.jpg] [그림:IMG_6034.jpg]
아빠 엄마가 준비하고 있는 사이, 이런저런 표정을 지어줍니다.
조바위를 쓰고 있는 사진도 하나.
하두 안쓰려고 해서, 아이폰으로 유인한 후에 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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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욱님께서 2010.5.21(금) 밤 1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205

수영아!
첫 돌 축하한다.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정말 고맙다.
아범, 어멈도 수고 많았다.
첫돌 잔치를 크게 열어야 하는데,
멀리서 이러고 있어 미안한 마음 그지없고.
오늘은 그래도 마침 내려온 삼촌네와
언니들까지 화면으로나마
축하를 하여 다행이구나.
귀여운 모습, 보고 또 보고...
안녕. 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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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께서 2010.5.22(토) 아침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185

함께하지 못해서 맘이 아프구먼.
한나가 벌써 한살!!!
저 옷이 맞을까 했는데 옷도 잘맞고..게다가 얌은 작기까지!!!

언능 가서 이모야가 어부바해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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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님께서 2010.5.23(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162

첫돌을 축하합니다.
지난 1년동안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신 한나엄마 수고 많으셨어요.
독일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곧 만나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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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님께서 2010.5.27(목) 오전 1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127

첫 돌 추카

추카추카!
게으른 큰(?) 아빠가 이제서야 들르는군...삼촌이지롱...ㅋㅋ
여긴 중국 상해...출장중...
간만에 여유부리며 여기저기 들 쑤시고 다니고 있음...
아이구 우리 조카 이쁘네...
언제 한번 실물로 보고 함 안아줄까나?
그리고 우리도 스카이프 가입했다!
상길아 아뒤 알리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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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님께서 2010.11.19(금)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17

희정아...
이 게이름을 용서해 주라~~
벌써 한나가 이렇게 컸다니..선물하나 보내질 못했는데..
멀리서 나마 늦었지만 정말 축하해~~
근데 독일에 있어? 그럼 전화도 안 되겠네ㅠ.ㅠ
지금 내가 본 시각이 니가 미국이라면 새벽시간이라 전화도 못해보겠고..낼아침에 전화해 봐야겠다
내 번호는 안 바뀌었으니 시간되면 전화 해주라
건강하게 이쁘게 많이 컸네
둘이서 공부하면서 키우느랴 많이 고생했겠다
그래도 그건 고생이라 말할 수 없지? 다 행복인걸..
전화 아님 메일로 나한테 전화 번호 알려줘
나중에 또 연락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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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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