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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네째날 Part II
모두 24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3.6.1(하루동안)
신혼여행 네째날 Part I ####################### | 손상길 23개 N 신혼여행 네째날 Bonus ^3 | 손상길 N

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28623

[그림:IMG_6142.jpg]
우리 부부의 앞날에 행운을 가져다줄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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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81

[그림:IMG_6144.jpg]
신영영화박물관입니다.
입장료가 개인당 6000원이니 영화 한편 보는 값이죠.
박물관 취지, 위치 그런대로 만족할만 한데...
시설이 약간 못미치고, 더불어 추가비용을 치루는데가 좀 많다는게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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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7

[그림:IMG_6145.jpg]
들어가자마자 나타나는 사진들.
유명 영화배우 사진들을 쭈욱 걸어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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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50

[그림:IMG_6146.jpg]
단연코 눈에 띄는 사람은... 박근형씨!
젊었을적에는 장동건 저리가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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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2

[그림:IMG_6150.jpg]
영화의 원리를 소개하는 부스 화면인데...
좀 재미난건 위에 적외선 감지장치같은게 있어서
모니터 앞으로 다가서야 소개화면이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즉 항상 처음부터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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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6

[그림:IMG_6149.jpg]
예전에 필히 영화판에서 돌고 돌았을 대본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예전 영화중에 우리가 알만한 영화, 기억해낼 영화가 없다는건 매우 안타까운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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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4

[그림:IMG_6152.jpg]
영화필름입니다.
뭐든 예전에 쓰던 물건을 곱게 전시해놓으면 보기가 좋은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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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1

[그림:IMG_6153.jpg]
다 낡아보이는 필름운반상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로보캅II, 아다다 등 제목을 적은게 남아있으니 더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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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0

[그림:IMG_6155.jpg]
예전 영화판 사람들은 저게 얼마나 갖고 싶었을까요.
제가 자그마한 캠코더가 무지 갖고싶어하는 것처럼 말이죠.
제 바램에 비할바가 아니겠죠... ^_^ 수많은 이들의 열정과 갈망이 저 카메라들에 담겨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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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1

[그림:IMG_6160.jpg]
대종상 시상식 사진을 연도별로 정리해놨습니다.
어느순간부터 칼라로 바뀐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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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7

[그림:IMG_6162.jpg]
예전 영화포스터입니다.
요즘껏들 뺨치도록 자극적인 것들이 많이 있네요.
3S라고 했던가요. 우리가 멋모르던 초등학교·중학교 시절에는
온통 애마부인 류 일색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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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87

[그림:IMG_6163.jpg]
어른들은 애마부인 볼때, 우리는 마루치아라치 봐야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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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9

[그림:IMG_6165.jpg]
뜬금없이 한국과학기술원에서 기증한 영사기가 있더라구요.
역시 뜬금없는 장소에 놓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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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80

[그림:IMG_6167.jpg]
헤이, 검프. 맨날 옆만 쳐다보고 있으면 목 안아프냐?

개인적인 생각으론 돈좀 더 들여서 이런 인형들은 정말 진짜같이 만들어놓으면,
더나은 추억을 담아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있는건 너무 엉성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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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4

[그림:IMG_6170.jpg]
죠스야, 항상 그렇게 입벌리고 있으면 턱 안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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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56

[그림:IMG_6169.jpg]
각종 유락시설이면 하나씩 있는 단골메뉴.
꼬박꼬박 빠뜨리지않아 망가진 새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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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3

[그림:IMG_6173.jpg]
영화박물관 안에 Director's chair란 까페가 있습니다.
전망좋고 깔끔한 까페인데, 가격이 조금 쎄다 싶더니
애플파이 한조각이 이렇게 나와버렸습니다 :-O
알고봤더니 하얏트 호텔 직영이라는군요.
아니나다를까 가격표엔 부가세 10%가 붙던데...
걱정마세요, 메뉴판 가격은 부가세 포함 가격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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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7

[그림:IMG_6176.jpg]
미래의 감독을 꿈꾸며.
감독의 의자 전단지를 말아서 메가폰 흉내를 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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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3

[그림:IMG_6179.jpg]
하나 농장을 찾아서.

미깡 www.mikkang.com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된 맛난 귤(청견)을 먹기위해,
미깡의 농장인 '하나농장'을 찾아 나섰습니다.
호근리의 무슨무슨 번지수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 믿고
한참을 뒤졌지만 고생만 진탕하고 결국 찾지 못했죠...
결국 전화통화에 성공하여 마중나온다는 농장 아저씨를 기다리는데.

저 지친 희정이의 얼굴 표정을 보십시오. 그녀는 사실 화장실이 급한거였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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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88

[그림:IMG_6184.jpg]
아저씨의 도움으로 결국 찾아왔습니다.
도저히 번지수로는 찾지 못할, 골목에 골목을 찾아들어가야 나오더군요.
그러니깐, 길가에 간판 크게 내걸고 "무슨농원", "사진촬영" 하는데는 상업적인 냄새가 강한거구요.
이렇게 싸고 옳은걸 맛있게 먹으려면 구석진 곳, 험한 길도 찾아찾아 와야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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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54

[그림:IMG_6183.jpg]
우리를 반겨주는건 주렁주렁 매달린 귤이 아니라 바글바글한 닭들 이었습니다.
친환경농법을 사용하는지라 제초제대신 닭을 키워 잡초를 뜯어먹게 한다네요.
이 닭만 잡아도 수입이 짭짤할듯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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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62

[그림:IMG_6185.jpg]
선물용으로 청견을 담고 있습니다.
맛있게들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농약 안치고 만든거라 꼴은 좀 얄궂어도, 정말 힘겹게 산 정말 맛있는 청견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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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73

[그림:IMG_6198.jpg]
제주도산은 좀 틀릴꺼야 기대를 갖고 먹었습니다만...
요즘이야 동네 곳곳에 제주 흑돼지, 똥도야지 하면서 파는곳이 많이들 있잖아요.
크게 다른 점이 없어 그다지 감동이 일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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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3.6.1(일)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547

[그림:IMG_6204.jpg]
오늘의 일정은 함께 찍은 사진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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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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