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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와 함께하는 나들이
모두 22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9.6.8 ~ 2009.7.12(약 한달동안)
우리 아기는 표정으로 승부한다 2 ################## | 손상길 18개 N 수영이와 함께하는 일상 2 ################ | 손상길 16개 N

손상길님께서 2009.6.8(월)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8235

[그림:IMG_5251.jpg]
소아과 병원에 왔습니다.
한나는 카시트에 앉혀만 놓으면 잘 자는게, 너무 고맙습니다.

질문사항을 한아름 안고 갔으나,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들을수 있는 대답은 정상, 정상, 정상.
괜찮다네 안도의 한숨을 쉬기보다는,
이거 이러는게 정상맞어? 하는 의문만이 뭉게뭉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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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64

[그림:IMG_5253.jpg]
소아과 내부전경. 로렌스에서 단하나 있는 소아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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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52

[그림:IMG_5277.jpg]
희정이가 좋아라하는 윗필드 빵집을 들렀습니다.
생후 약 2주일, 한나를 데리고 간 첫 외식.
식사를 깔끔히 비울때까지 어찌나 얌전히 잘 있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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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님께서 2009.6.25(목)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63

처음 며칠은 마음아픔으로 애간장이 녹았어 .....
지금은 사진보니 이뿌고 귀여운 모습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네 ^^
수영아빠 많이 닮은것 같아 ㅎㅎㅎ

아무튼 두사람 다 수고가 너무 많았어.....

수영모는 새 생명창조의 기쁨과 함께
앞으론
수영의 웃음과 재롱으로 산고의 아픔이 상쇄 되고도 남을거야 .

수영에게 좋은 날이 별처럼 많이 생기기를 할머니는 늘 바라고 기도할께 .

나도 다른 할머니들처럼 손주들 사진 핸폰에 담아
시도때도 없이 불쑥 불쑥 보이며 자랑하는
진부한 할머니가 되는건 아닐까?ㅎㅎㅎㅎ

수영아범 수고 너무 많았어
미안하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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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41

[그림:IMG_5325.jpg]
유모차 광고모델 희정양과 수영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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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38

[그림:IMG_5327.jpg]
얘는 밖에만 나오면 잠만 자요.
착한척 얌전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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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49

[그림:IMG_5331.jpg]
동네 나들이, 아빠와 함께하면 더욱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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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21(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9044

[그림:IMG_5346.jpg]
엄마는 혼자 밥먹지말고 나도 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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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65

[그림:IMG_5376.jpg]
슈퍼도 되고 식당도 되는 머크에서. 아빠·엄마도 밥먹고 한나도 밥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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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49

[그림:IMG_5407.jpg]
느즈막한 여름오후, 수영이와 함께 공원산책을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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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44

[그림:IMG_5411.jpg]
밤 9시가 가까워오는데, 아직 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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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36

[그림:IMG_5449.jpg]
한나도 아이스크림 먹고싶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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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32

[그림:IMG_5456.jpg]
아이스크림으로 날 놀렸겠다...
음 어떡하면 엄마·아빠를 골탕먹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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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49

[그림:IMG_5458.jpg]
에라 모르겠다, 그냥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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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36

[그림:IMG_5460.jpg]
밖에만 산책 나오면 그저 자는게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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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37

[그림:IMG_5463.jpg]
발만 빼꼬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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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49

[그림:IMG_0222.jpg]
이제 눈좀 뜨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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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41

[그림:IMG_0224.jpg]
수영이가 태어나기 전, 유모차를 배송받고는 왜이리 클까 걱정을 했었는데. 막상 수영이를 태우고 끌고다니니 이보다 더 적당한 크기가 있을까 딱 들어맞는 싸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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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45

[그림:IMG_5489.jpg]
소아과에서 의사샘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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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36

[그림:IMG_5492.jpg]
너무 자주 찾아가게 되는 윗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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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54

[그림:IMG_5494.jpg]
식당엘 가도 수영이는 얌전히 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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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7.12(일)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8968

[그림:IMG_5497.jpg]
엄마·아빠가 밥먹을때면 한잠 자주는게 사랑받는 아기의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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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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