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길! 홈페이지 상길이를 만나요| ZanNavi's space
  현재위치 ► ZanNavi's space : 사진첩 : 글읽기  

----------------------------------------------------------------------
사진첩 [게시판홈][글목록][댓글쓰기][프린트출력]
토론 게시판 블로그  
Clearwater / St. Petersburg, Florida
모두 16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7.10.13(하루동안)
Living in Lawrence를 시작합니다. | 손상길 2개 N 타이페이: 시작이 반이다. ### | 손상길 3개 N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4193

[그림:IMG_3737.jpg]
차를 타고 약 1시간 거리, Clearwater beach에 갔습니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11

[그림:IMG_3741.jpg]
관광지임에도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03

[그림:IMG_3746.jpg]
모델처럼 포즈를 잡아준 갈매기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283

[그림:IMG_0026.jpg]
모래사장으로 가까이 가는 길목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290

[그림:IMG_3755.jpg]
하얀 모래 그리고 파란 하늘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293

[그림:IMG_3754.jpg]
모래사장 그리고 끝없는 수평선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281

[그림:IMG_3758.jpg]
그곳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08

[그림:IMG_3764.jpg]
너무 눈부셔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268

[그림:IMG_3769.jpg]
바다 그리고 사람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09

[그림:IMG_3767.jpg]
잼난거 없나 / 우리 요트나 구경가세 / 그러자구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291

[그림:IMG_3771.jpg]
한가로이 떠다니는 요트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31

[그림:IMG_3776.jpg]
St. Petersburg 다운타운입니다.
조금은 삭막해 보이는 탬파 다운타운보단
좀더 옛스럽고 정감있는 맛이 있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발견한 아담한 커피숍.
왼쪽아래에 의자에 앉아있는 앵무새가 보이십니까?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24

[그림:IMG_3778.jpg]
살아있는 앵무새였습니다! 누군가 데려온 애완용인듯.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09

[그림:IMG_3782.jpg]
Clearwater, St. Petersburg, Tampa 모두 도시 이름인데
가까이에 다닥다닥 붙어있거든요.
대충 모두를 아울러서 탬파베이라고 부르죠.

서재응과 류제국이 잠깐 등장했었던 탬파베이 데블레이스가
이곳 세인트피터스부르크에 있습니다.
사진은 홈구장인 트로피카나 필드.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14

[그림:IMG_3784.jpg]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꼴찌를 도맡아하는 탬파베이.
텍사스와 함께 한번도 포스트시즌에서 승이 없는 팀, 탬파베이.
(가만, 포스트시즌에 올라온적은 있었나, 과연?)
같은 지구 양키스와 레드삭스 등쌀에 눌려서
아무런 희망도 기대도 가질수 없는 팀, 탬파베이.
흔히들 말하길, 메이져리그의 막장팀이라 하지요.
(반면 또다른 막장팀 캔자스시티는 월드시리즈 우승도 한번 한, 나름 명문팀)

중부지구 꼴찌 캔자스시티, 동부지구 꼴찌 탬파베이... 우리가 이동하는 동선이 좀 심상치 않은걸요.
다음 포닥 자리론 설마 서부지구 꼴찌 텍사스? 아악, 제발 그것만은...
우린 왜 이런 야구못하는 도시로만 움직여야할까요. 어허 참...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7.10.13(토) 저녁 8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314

[그림:IMG_3785.jpg]
쇼핑몰 내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
플로리다 주에선 야구가 그렇게 인기가 없다고 하네요. (근데 왜 야구팀은 두개나?)
농구니 풋볼이니 그런걸 너무 잘해서리.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Living in Lawrence를 시작합니다. | 손상길 2개 N 타이페이: 시작이 반이다. ### | 손상길 3개 N

카테고리 변경 :

댓글을 써주세요... [새글쓰기]
제목
작성자 계속 저장
(이곳 주인장 아이디를 한글 혹은 영문자로 입력해주세요. 홈페이지 주소와 같습니다.)
(골치아픈 스팸땜에 그렇습니다. 너그러이 애교로 봐주시길 부탁드릴께요.)
내용
카테고리 : 유학통신

----------------------------------------------------------------------

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Copyright (C) 2000-2019 손상길
저작권에 대한 본 사항이 명시되는 한, 어떠한 정보 매체에 의한 본문의 전재나 발췌도 무상으로 허용됩니다.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