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길! 홈페이지 상길이를 만나요| ZanNavi's space
  현재위치 ► ZanNavi's space : 사진첩 : 글읽기  

----------------------------------------------------------------------
사진첩 [게시판홈][글목록][댓글쓰기][프린트출력]
토론 게시판 블로그  
Wheat Fields
모두 12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4.1.6 ~ 2005.1.3(약 12달동안)
로렌스의 겨울 ^8 | 손상길 N 로렌스의 뒷골목 ^5 | 손상길 N

손상길님께서 2004.1.6(화)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9136

상길이와 희정이는 뭐 먹고 사나요.

[그림:IMG_6858.jpg]
동양마켓에서 처음으로 라면을 사서... 새로산 쌀로 밥을 짓고, 역시 새로산 김치와 함께.
호호불어먹는걸로 기쁨의 눈물을 감추며 먹었던, 라면입니다.
아직 한국짐이 도착전이라... 밥그릇없이 접시에 덜어먹는게 참 가관입니다. ^_^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4.1.6(화)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56

김치볶음밥

[그림:IMG_6907.jpg]
역시 한국짐이 도착하기전... 김치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요즘은 나름대로 발전을 하여, 이것보단 두배세배로 잘해먹는다 생각을 하는데...
허허... 사진이 없어요, 사진이~~~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4.1.6(화)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66

King buffet

[그림:IMG_6928.jpg]
킹부페라고... 우리가 미국에서 제일 첨 간 식당이기도 하군요. 영선·승현씨와 함께 말이죠.
중국식 부페입니다. $6.5 정도로 맘껏 먹을수 있습니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4.1.6(화)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57

초가

[그림:IMG_7006.jpg]
캔사스시티에 있는 "초가"라는 한국식당입니다.
각종 밑반찬과 벌겋게 우러나있는 국물이 침넘어가게 만드는 육개장이 일품인 집입죠.
불고기, 감자탕, 닭도리탕 등등 없는거없이 다 있습니다.
한때 캔사스시티 갈때마다 찾고는 했습니다만 (그래봤자 한손가락에 다 꼽힐까?)
요즘은 근처의 "무지개"라는 식당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그래봤자 고작 두세번되지만요...)
여긴 거창한 음식보단 짜장면, 짬뽕, 오징어볶음, 낙지볶음, 떡볶이, 김밥 등등 분식이 주메뉴입니다.
비록 로렌스엔 한국식당이 없지만, 맘만 먹으면 한국음식들을 맛볼수 있답니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4.1.6(화)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32

Yellow sub

[그림:IMG_7219.jpg]
학교안에 있는 Yellow Sub이라는 샌드위치집입니다.
로렌스의 샌드위치가게는 Subway랑 Yellow Sub이 양분하고 있는데...(어? 다른게 있는줄은 잘 몰라서 -_-)
학교안 - 솔직히는 외곽이죠 - Yellow Sub에는 독특한 내부장식과 분위기가 맘에들어
자주찾게 됩니다. 뭐랄까, 덕지덕지 스크랩붙은 벽면과 껄렁껄렁한 점원들의 건들거림이 맘에 든다고나 할까요.
물론, 맛도 훨씬 나은것 같구요. ^_^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162

Thai house

[그림:IMG_7727.jpg]
미국서의 먹거리중 가장 인상깊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아마도 타이음식의 발견이 아닐까 싶습니다. 로렌스 다운타운에 있는 고급스런 타이음식점, 타이하우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179

Thai house

[그림:IMG_7579.jpg]
영광스럽게도, 타이하우스의 주방을 들어가보았습니다. 오늘의 요리를 만들어준 친구도 역시 KU 학생이지요.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184

Panera bread

[그림:IMG_8000.jpg]
Panera 빵집은 상길이가 좋아하는 곳중의 하나입니다. 무슨 샌드위치를 먹든지, 무슨 샐러드를 먹든지 다 맛있을것만 같습니다. 위의 사진은 계절메뉴중 하나인 딸기씨샐러드. 아차, 이곳에서의 빵집이라함은 한끼 든든한 식사가 가능한 식당과도 같습니다. 빵, 케익, 쿠키등을 고를수 있는건 물론이고, 샌드위치, 샐러드, 스프가 주메뉴가 되지요.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03

[그림:IMG_8032.jpg]
한가로운 토요일 점심이면 우리는 종종 Wheat Fields에 갑니다. 여기에 한번 소개되었던 적이 있지요. 여전히 그냥 보통 빵을 사먹진 않습니다만, 주메뉴인 이름요사스러운 빵+기본 샐러드의 맛과 적당한 가격에 반해 매주 오게 만드는 모양입니다. 손님이 하도 많아 노변 자리에 앉게 되었는데... 찾아오는 새들에게 먹을껄 주느라 바쁜 희정이 모습입니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05

[그림:IMG_9206.jpg] [그림:IMG_9205.jpg]
어느날부터 여기서 밥을 먹으면 기분이 상쾌해지는걸 느낄수 있답니다. 토요일 점심이면 왠만해선 여기 들러 여유있는 점심을 즐기곤 하지요. 희정이가 먹고 있는 것은 Wheat Fields의 대표음식, Salad+Quiche. 그 이름 요사스러운 빵이 "퀴쉬"군요. 내가 고른 그럴싸해보이는 이것은... 보기에만 그럴 뿐입니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166

라면

[그림:IMG_7654.jpg]
라면이여 영원하라~~ 캔사스시티의 동양마켓에선 없는 라면이 없습니다. 매번 갈때마다 쬐끔씩쬐끔씩 사다 먹다가 큰맘먹고 박스채 구입했지요.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손상길님께서 2005.1.3(월) 새벽 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2232

한국식 중국집

[그림:IMG_9047.jpg]
문화는 섞이고 섞여야 맛깔나는 법. 미국에 있는 중국집도 진짜 중국음식과는 거리가 멀고, 한국에 있는 중국집또한 짜장면과 짬뽕으로 대표되는 독특한 음식을 선보이고 있지 않은가. 과연 한국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온 중국음식은 중국음식으로 불릴만 한것일까? 한국 화교 출신이 경영하고 캔사스시티에 있는 중국집. 김치며 단무지며 양많은 짜장면에 얼큰한 짬뽕국물까지, 이거야말로 "진짜" "정통" 중국집 음식이라 할만하다.

[고치기][파일첨부][글목록] [Top]


로렌스의 겨울 ^8 | 손상길 N 로렌스의 뒷골목 ^5 | 손상길 N

카테고리 변경 :

댓글을 써주세요... [새글쓰기]
제목
작성자 계속 저장
(이곳 주인장 아이디를 한글 혹은 영문자로 입력해주세요. 홈페이지 주소와 같습니다.)
(골치아픈 스팸땜에 그렇습니다. 너그러이 애교로 봐주시길 부탁드릴께요.)
내용
카테고리 : 유학통신

----------------------------------------------------------------------

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Copyright (C) 2000-2018 손상길
저작권에 대한 본 사항이 명시되는 한, 어떠한 정보 매체에 의한 본문의 전재나 발췌도 무상으로 허용됩니다. [copy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