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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모두 4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1.10.25 ~ 2001.11.2(9일동안)
뭐하나 하려니 | 손상길 N | 손상길 N

손상길님께서 2001.10.25(목) 새벽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942

명남이의 배려로 새로지은 알라딘 건물에 들어가보다.
아하... 빨리 간판을 만들어야할듯.
이사한지 3일밖에 안되었다지만서도리.
그럴싸한 간판도 없이 A4에 찍은 프린트물로
회사임을 표시하는 회사가 또 어디있을까.

회사 안 분위기도 심상치않게 맘에든다.
대학가에서나 보는 자보가 붙어있질 않나.
그 내용또한 노동자의 권리 강의라...
혹시나해서 의심하는건데, 그 자보글자, 명남이 네 글씨냐?
1층과 2층사이 그것 말야. -_-++++++

얼떨결에 들어가봤는데
그안에서 어색해하는 사람은 오로지 나뿐인듯.
딴사람들은 태연한듯 자기일에 열심이던데
그럴수록 난 더 어색해지는건 왜일까.

암튼 책상 위며, 옆이며, 바닥이며... 곳곳에 쌓여있는 책들을 보며
책보는게 일인 사람들이 일에 치여 지긋지긋하다해도
그래도 책보는걸 좋아함에 틀림없을꺼라 생각해본다.
그렇다고 지긋지긋해선 안된다는건 아니구... -_-

아참, 책보고 글쓰고 하는게 편집부 일 전부는 아니었다.
편집부 사람이 웹디자인까지 맡아서 페이지를 꾸려나가기도 한다는 사실.
그러니깐 명남이가 맡은 특집페이지는 명남이가 디자인하고 꾸민게 많다는거지.
오호라. 다시한번 멋지단 말을 해주고 싶구나.
글쓰는거랑 화면디자인하는거랑 분리되는게 일면 타당한듯 싶으나
둘다 해내는게 재밌을것 같구, 놀라우면서, 정말루 멋지다.
감탄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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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대리인님께서 2001.10.25(목)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4397


노벨문학상 100주년 기념 알라딘 특집

2번답과 3번답에 의하면
1번답은 97이 아닐까?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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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대리인님께서 2001.10.25(목) 새벽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4392

그러나...
2001년 수상자가 있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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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팔아, 우리 지금 뭐하는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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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1.11.2(금) 낮 3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4471

최저보상제

알라딘은 알라딘리뷰를 위시한 책소개가 압권이다.
아기자기한 인터페이스도 맘에 들고.
책분류와 검색이 뛰어나다는건 곁다리고 치자.

yes24는 책장사를 하려는 경향이 강하고
wowbook은 특정분야에서 뛰어나다는 인식을 갖고있다.
요즘도 그런가?

그렇다. 알라딘은 책이란 물건을 판다기보단
문화를 판다는 입장이 강하다.
그렇기에 문화를 파는 알라딘에서 리뷰랑 서평이랑
관련도서검색이랑 충분히 잘 살핀 다음에
책장사 yes24에서 구매하는게 젤로 효율적이다.

경제적으로 똑똑하게 살자는데 누굴 탓하겠는가?
yes24에서 최저보상제를 신청하여 차액을 포인트로 받아내는건
부지런한 자가 취할수 있는 최대의 알뜰함이다.

어떻하나,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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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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