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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름
모두 2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9.6.6 ~ 2009.6.8(사흘동안)

손상길님께서 2009.6.6(토)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0707

아직 한글 이름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영어 이름은 애가 태어나자마자 등록을 해야하는지라
세계 곳곳 어디서나 쉽게 불리울수 있는 이름이 되어라며
엄마아빠의 의견을 쫓아 한나(Hanna)라고 지었습니다.

글 곳곳에서, 사진첩 곳곳에서 한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만
정작 우리 아기의 이름이 무엇이 될지는
엄마도 아빠도 무척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진첩에서 [한나아빠·한나엄마]로 우리 아기 사진 자랑질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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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9.6.8(월)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4048

여러 우여곡절(?) 끝에
우리 아기의 이름은 수영으로 정해졌습니다.
한자로는 빼어나게 아름다운 옥빛이란 뜻입니다.

의도했던 바는 아니지만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성함에서 한자씩 따온게 되어서
마음에 쏘옥 듭니다.
이름 덕분에 할아버지·할머니께 특히 사랑받는 손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영어이름은 이미 지어진대로 Hanna로 두려고 합니다.
한나로 불러야 될지 수영으로 불러야 될지
이쁠땐 한나 귀여울땐 수영 이렇게 해야하나 고민도 되지만,
두 이름 모두다 사랑을 담뿍 담아 불러주려 합니다.

사진첩에서 [수영아빠·한나엄마]로 사진 자랑질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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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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