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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글과 사진들
모두 7개의 글이 있습니다. 토론기간: 2002.4.30 ~ 2002.5.4(닷새동안)

손상길님께서 2002.4.30(화)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15044

요즘들어 통 글을 안썼더니만... -_-;

지난 일요일 아침에 사고가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제 게시판, 특히 사진첩에서 수많은 글들을 지워버렸더군요.
(오마이갓! 나의 사진들이여!)
부랴부랴 복구하긴 했습니다만, 아직 다 된것도 아니고... 좀 허탈하네요.

글의 수정권한이 아무나에게 열려있는지라
악의를 품고 마구 지우기 시작하니깐 끝이 없네요.
더군다나 복구 시스템도 신통찮은게 못되서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요구하구요.

당분간 글삭제와 첨부파일 지우기는 못하도록 막아놓겠습니다.
무언가 고쳐야만 될것 같아서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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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님께서 2002.4.30(화) 저녁 7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6848

왜 아무나 지우게 해놨는데?
글 쓴 사람만 지우게 해 놓으면 되자나...

@사실 나도 그게 궁금하긴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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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2.4.30(화) 밤 10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6794

그럴라믄 글쓴사람 맞나 확인이 필요하고
그에 걸맞는 패스워드 따위를 입력해야하자나...

귀찮찮아..

@ 유 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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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ugee님께서 2002.5.1(수) 오후 4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6869

악의적인 삭제가 없다는 가정하에 굉장히 유용할수 있다.
여러사람의 생각이 모이는 문서가 작성될수 있고,
- 예를 들면 링크 따위 -
어떤자료를 모을때, 여러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잘 정리해서 모을수도 있지.
- 그럴리야 없겠지만, 사진 같은것도, 여러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같은 주제를 가진 사진을 한 문서안에 보기좋게 모을수도 있고 -

@ 내 생각으로는 글삭제, 수정은 로그인을 한 유저만 하게 하는 게
가장 좋을듯 싶다. 읽기는 공개로 하고.

@@ 우리의 이데아가 실현될만한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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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2.5.2(목)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049

그렇다. 네가 나의 의도를 잘 이해해주는구먼.
아무도 안써준다는게, 별 쓸 기회가 없었다는게 문제이긴 하지만
여하튼 여러사람이 협력해서 만들어가는 글모음이 되길 바랬다.

로그인을 통한 유저를 받아들인다면
이미 내가 생각하는 이상과는 멀어지게 된다.
유저와 유저가 아닌 사람과의 차별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게 나의 생각.
로그인 네임과 패스워드를 입력해야하는 순간부터
이 게시판은 배타적이 되어버리니깐.

내 생각엔, 복구하는 방법만 쉽다면 쉽게 지워져도 상관없는게 아닐까.
이제까진 내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생각을 지울수없거든. 그래서 당핸거지.
보다 완벽한 복구시스템. 지워진 글들을 언제 어느때고 한번의 클릭으로 되살릴수 있는 꿈의 복구시스템. 만들어야겠다. 하루빨리.

@ 우리의 이데아가 실현되고 있는 곳은... 위키위키.
EditText를 누르게되면... 감동먹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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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님께서 2002.5.4(토) 낮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6881

내 말은 그게 아니고.. (로그인을 하자는게 아니고)
글쓴이를 인식하는 방법이 뭐가 있나 하는거지. 단순히 아이피만 보지말고.
어차피 글 쓸때 작성자 이름을 적잖아. 보통 이런 이름은 잘 안바꾸니까
뭐 이따위꺼로 글수정삭제 권한부여를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거지.

깊은 생각을 한건 아니고... 사실 내가 아무글이나 지울 수 있는지 확인도 안해봤지만..

세상에 이데아가 어딨나.. 위키위키 거기도 관리자 엄청 고생하게 보이더만.
계속 복구하고 복구하고 복구하고 해야할듯..

수정삭제 권한부여는 꼭 필요하다고 봄. (인간은 원래 악하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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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길님께서 2002.5.4(토) 밤 1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6860

로그인없이 글쓴사람을 인식한다고라... 그게 더 귀찮을수도 있다.
지금 네 게시판에서 쓰는게 테크노트인가?
그것만 해도 쓸때마다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되잖어.
패스워드 없이 글썼다가 글수정이 안되는 낭패를 겪었었지. -_-;

IP로 글쓴사람을 알아본다던가,
글쓴사람 이름으로 알아본다던가 하는것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다.
한 컴퓨터에서 썼다가 다른 컴에서 수정을 하려면 안되는 수가 생길뿐더러,
유동IP를 받아다 쓰는 사람에겐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고 말이지.
글쓴사람 이름이 같은 경우에도 곤란한 경우가 생길꺼고
그리고 글쓴사람 이름 자주 바꾸는 경우도 많잖어.
겐맨만 해도 doncare, 조영태, 조... 다양한 이름으로 변주되고 있잖어.

아무튼 정리하면, 인증 문제는 패스워드가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글하나 쓰자고 패스워드 넣고 하는건 참 성가신 일이 아닌게벼.
그리고 패스워드를 넣으면 그순간 배타적이 되버리는게
난 그게 무척 싫거든.
손발이 고생하더래도 "사람을 믿고" 오픈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하는거지.
내 주변 친구들은 다 선해서... 난 믿고 있다.

@ 패스워드를 넣으면서 귀찮지아니한 방법중 하나는
@ 로그인네임과 패스워드를 부여하면서
@ 쿠키 등으로 저장한뒤 다시 묻지아니하게 하는거가 젤 나아보여.
@ 나같은 어중이떠중이 메뚜기 인생에겐 소용없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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