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길님께서 2003.3.28(금) 새벽 1시에 쓰신 글입니다 / 조회수:7017
이건 무슨 얘기냐면요...
종훈이란 친구가 자신의 얘기를 조금씩 적어달래요.
하드디스크 조각맞추기라나요. 그말이 참 적절한것 같네요.
조각조각을 모아 자신의 모습을 다시금 재구성하고자 하는 과정인듯 한데,
방금 메일을 써서 줬습니다. 하드디스크에 배드섹터가 아니길 희망하면서.
자신이 꿈꾸는 목표가 조금씩 실현되길 바랍니다.
종훈이 뿐만 아니라 저에게도요, 그리고 희정이에게도.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