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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와 함께하는 일상 2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5개 ▶n

[그림:IMG_5382.jpg]
요즘들어 부쩍 모빌을 좋아하는 수영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원숭이며 타조며 기린이며 마냥 신기해하며 눈을 떼어놓질 않습니다.

# by 손상길 | 2009.7.12 ~ 2009.7.12 | 조회수:22365 | 댓글 1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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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와 함께하는 나들이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21개 ▶n

[그림:IMG_5251.jpg]
소아과 병원에 왔습니다.
한나는 카시트에 앉혀만 놓으면 잘 자는게, 너무 고맙습니다.

질문사항을 한아름 안고 갔으나,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들을수 있는 대답은 정상, 정상, 정상.
괜찮다네 안도의 한숨을 쉬기보다는,
이거 이러는게 정상맞어? 하는 의문만이 뭉게뭉게.

# by 손상길 | 2009.6.8 ~ 2009.6.8 | 조회수:24849 | 댓글 2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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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표정으로 승부한다 2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7개 ▶n

[그림:IMG_0177.jpg]
하회탈 손수영

# by 손상길 | 2009.7.12 ~ 2009.7.12 | 조회수:22804 | 댓글 1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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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표정으로 승부한다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24개 ▶n

[그림:IMG_0108.jpg]
우리 순둥이 한나입니다.

# by 손상길 | 2009.6.6 ~ 2009.6.6 | 조회수:26677 | 댓글 2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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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이와 함께하는 일상 N  | 결혼이야기 | 댓글 21개 ▶n

[그림:IMG_0112.jpg]
발가락이 닮았다.

# by 손상길 | 2009.6.8 ~ 2009.6.8 | 조회수:29739 | 댓글 2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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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습니다.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0개 ▶n

[그림:IMG_5184.jpg]
상길이와 희정이가 알콩달콩 살아가는 로렌스의 외딴집에
귀여운 한나가 희망을 안고 우리와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 by 손상길 | 2009.6.6 ~ 2009.6.6 | 조회수:17536 | 댓글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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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의 3박4일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7개 ▶n

[그림:IMG_5097.jpg]
회복실로 옮겨온 사랑스러운 모녀.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맙다, 한나야.
이쁜 아기 낳아줘서 고마워요, 여보야.

# by 손상길 | 2009.6.5 ~ 2009.6.5 | 조회수:19734 | 댓글 1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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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21일, 새로운 여정의 시작 N  | 수영아빠·한나엄마 | 댓글 11개 ▶n

[그림:IMG_5075.jpg]
분만실 모습입니다. 병원은 로렌스메모리얼병원. 오전 8시경 들어갔을때만 해도 오후 8시에 애가 나올꺼라곤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뭐라도 먹었어야 힘을 냈을텐데, 암것도 모르고 부랴부랴 가는 바람에 아침도 못먹고 줄곧 굶었어야 했습니다.

# by 손상길 | 2009.6.5 ~ 2009.6.5 | 조회수:17450 | 댓글 1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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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거리일상#2 N  | 유학통신 | 댓글 11개 ▶n

[그림:IMG_3079.jpg]
치장역 근방. 여기서 숙소로 가는 마을버스를 탑니다.

# by 손상길 | 2008.1.7 ~ 2008.1.7 | 조회수:35271 | 댓글 1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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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거리일상#1 N  | 유학통신 | 댓글 15개 ▶n

[그림:IMG_3020.jpg]
가는날이 장날. 골목으로 시장이 섰다.

# by 손상길 | 2008.1.7 ~ 2008.1.7 | 조회수:37380 | 댓글 1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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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201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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