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수영이 이마가 예쁘네.. 어디보자.
# by 한희정 | 2009.9.26 ~ 2009.9.26 | 조회수:25876 | 댓글 5개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67
이제 손으로 장난감 잡고 노는 건 문제 없어요~
# by 한희정 | 2009.9.22(화) 밤 10시 | 조회수:19995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66
엄마 배위에서 히히히
# by 손상길 | 2009.9.20 ~ 2009.9.20 | 조회수:27979 | 댓글 8개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51
캔자스 주의 꽃은 해바라기. 온천지 해바라기 가득한 꽃밭엘 놀러갔습니다. 이런 곳이 있더라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어서 두세번 찾으러 돌아다녔었거든요. 아무리 벌판을 찾아헤매도 없길래 없는가보다 했는데. 로렌스 지역 신문 첫장에 나온 사진을 보고는 약간 늦은 시간이었지만 부리나케 달려가 결국 찾아내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평원에 모두 한곳만 바라보고 있는 해바라기들.
# by 손상길 | 2009.9.20 ~ 2009.9.20 | 조회수:23641 | 댓글 3개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60
왼쪽은 니모가 보내준 수영이 첫 그림책. 오른쪽은 동네도서관에서 빌린 영어 그림책. 그림 그린 사람이 같은데, 하나는 남자아이고 하나는 여자아이라 마치 한짝을 이룹니다.
# by 손상길 | 2009.8.28 ~ 2009.8.28 | 조회수:24547 | 댓글 4개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13
그는 자는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웃고있다. 그저 웃는것 처럼 보이지만, 진실은 자고 있다.
# by 손상길 | 2009.8.28 ~ 2009.8.28 | 조회수:31648 | 댓글 13개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1925
옷과 모자를 세트로 갖춰입고 어딜 놀러갈까요 (근데 왜 벌써부터 자나요...) [협찬: 외할머니]
# by 손상길 | 2009.8.28 ~ 2009.8.28 | 조회수:44518 | 댓글 19개 ▶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1989
6주쯤 부터 너무너무 좋아하고 있는 모빌. 점점 좋아함의 강도가 약해지고 있긴하나 (예전엔 엄마가 옆에 있어도 눈길 한번 안줄정도로 집중하며 좋아했는데..), 그래도 아직까진 혼자 뉘여놔도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다행..
# by 한희정 | 2009.9.20(일) 밤 10시 | 조회수:21615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44
수영이는 입가를 만져주며 '스스스스윽' 해주면 좋아해요.
# by 한희정 | 2009.9.20(일) 오후 4시 | 조회수:21580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43
희정이가 아이폰으로 찍고 상길이가 아이무비로 편집하였습니다.
# by 손상길 | 2009.9.20(일) 새벽 1시 | 조회수:21742이 글의 링크 및 트랙백: http://www.zannavi.com/blog/4/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