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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ook 홈페이지에... N  | 디지탈카메라

주변기기사진iBook사진주변기기사진
링크 : http://www.apple.com/ibook/

New iBook 홈페이지에 IXY가 등장한다.
아이북은 소유희망품목 1호이고
IXY는 이미 가졌으니
나머지 것들을 갖추려면 도대체 얼마난 돈이 든단 말이뇨...

MS가 WindowsXP를 꺼내들면서 다른 소프트웨어가 필요없도록
운영체제안에 온갖 유틸리티며 소프트웨어를 제공하여 빈축을 사고있는데,
이거이 원래 애플에서 먼저 해오던거다. 되려 호평을 받는다는게 다르지.
현재의 MacOS X를 보라. iTunes, iMovies, iDVD, Sherlock, AppleWorks, ...
맥을 들여놓기만 하면 안에 있는거 갖고 놀기만 해도
왠만한 작업은 충분해 보인다.

맥으로 무슨 일을 할것인가?
컴퓨터로 장부계산하고 보고서 작성하는 일따위는
컴을 쓴다는 축에도 끼질 못한다.
사진찍고 영화찍고 필요한거 편집하고
노래듣고 영화보고 역시 필요한거 편집해서
인터넷 올리고 CD굽고 여러사람과 공유시켜
다같이 자신들이 만든거 보면서 히히덕거리고...

위의 광고사진은 애플의 정책을 매우 잘 표현해주고 있다.
철저하게 컴퓨터를 창조의 도구로 보는 입장.
내생각의 표현을 가능케하는 도구요, 어디서나 써먹는 연장이요,
생산적인 즐거움을 주는 장난감이요, 늘 함께하고픈 동반자이로다.

꿈만 같은 디지탈 생활, iBook을 중심으로 모든걸 묶어준다.
디지털 허브 - iBook.

# by 손상길 | 2001.11.15(목) 오전 11시 | 조회수: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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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탄 N  | 광고에 대해 주절주절

[그림:이가탄.jpg] [그림:이가탄2.jpg]
우리나라 대표적 과대과장허위광고.
전원주가 차력사로 분하여 오랫동안 우려먹었던 광고를 퇴역시키고
곡예사로 등장시켜 말도 안되는 황당무계 광고를 보여준다.
이가탄을 먹으면 전원주처럼 할수있다?
자라나는 청소년과 다자란 어른들에게 그릇된 환상을 심어주는
이런 광고에는 왜 제재를 안 가하지?
솜방망위 심의위원회 폐지하라! 폐지하라!

# by 손상길 | 2001.11.15(목) 아침 8시 | 조회수: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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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O N  | 광고에 대해 주절주절 | 댓글 1개 ▶n

[그림:UTO.jpg]
SK텔레콤에서 우리세대를 공략키위해 만든 서비스... UTO
UTO광고에 나오는 노트북이 바로
new iBook이다.
내가 현재 젤 갖고 싶은 거.
짜식들, 좋은건 알아가지고.

# by 손상길 | 2001.11.15 ~ 2001.11.15 | 조회수:13374 | 댓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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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 이야기 N  | 카테고리 없는거

    환경부의 발표내용에는 농약사용에 대한 기본적인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는 골프장이 25곳이나 된다는 중대한 사실이 들어 있지 않다. 바로 군 골프장이다. 녹색연합은 2000년 가을부터 군 골프장의 환경관리와 민간인 이용에 대한 모니터를 전개하면서 군 골프장이 일반 골프장과는 달리 농약사용 실태에 대한 일체의 조사를 받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 군 골프장은 공식적으로는 ‘골프장’이 아닌 ‘군체력단련장’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방부가 4곳(남성대 연습장 포함), 육군이 5곳 (계룡대 연습장 포함), 해군이 3곳, 공군이 13곳을 각각 운영하고 있다(표 참조). 공군 골프장이 가장 많은 것은 전투비행단 활주로 옆이면 대부분 골프장을 설치했기 때문이다. 국방부가 직접 관리하고 있는 4곳은 수도권의 도시 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육군과 해군은 사령부급의 부대 안에 위치하고 있다. 군 골프장이 점유하는 전체 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3.5배쯤 되는 316만평에 이른다.
    > 원문 기사 : 한겨레21 제382호


... 하하, 과연 이것뿐일까. 나는 좀더 알고있다. 기본적인 실태뿐만 아니라 존재마저도 제대로 파악되지 못하는 그곳. 치외법권 중에서도 치외법권. 미군부대 골프장이다. 내가 아는것만 오산과 군산에 하나씩. 그곳은 이미 우리나라 땅이 아니란건가. 우리가 왈가왈부하기엔 너무나도 먼 당신이란 말이던가. 침통한 마음 금할길 없다.

# by 손상길 | 2001.11.15(목) 새벽 0시 | 조회수:8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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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씀씀이 N  | 카테고리 없는거

나도 내가 한 일이라고 믿겨지지 않는데
(난 뭔가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내가 스스로 벌고 번돈으로 쓰기 시작한 작년 2월부터
매일 가계부 비슷한걸 쭈욱 써왔던거다.
형식에 맞춘건 아니고... 먹는거, 타는거... 등등
이상한 항목으로 나눠서 매일 쓴돈을 기록해 왔던거다.
그냥 기록으로만 남겨두고 별다른 활용이 없기에
지난 1년 수개월간의 기록을 정리하여
월/주/일의 평균을 내보았다.

난 매일 8900원 어치 먹는데 쓰고 있었다.
술은 몇번 먹지도 않았는데 합하면
먹고마시는데만 10200원 가량이나 쓴다.
어허... 나의 엥겔지수는 무진장 높다. 당연 지출순위 1위다.

충격적인게, 나의 지출 두번째 순위는 "기타" 항목이다.
이게 다른 분들께 드리는 선물이라든지 결혼식 축의금이 대부분인데,
자그마치 하루평균 6500원이나 들어간다.
이렇게 많이 들어갈 줄은 꿈에도 몰랐다.
기타라 그런가. 병원비, 겜방비 등등 잡다한 비용 모아놓으니
만만찮다는걸 새삼 깨닫는다.

그다음으로 내 돈주머니를 뜯어내는 곳은
다름아닌 내 차이다. 하루 유지비가 4150원 정도.
기름이랑 책값엔 돈을 안아끼기로 결심했는데
책값 포함 문화생활 누리기에 들어가는 돈은
고작 1300원 꼴이다. 많은건가?
이정도면 한달이면 40000원꼴로 들어가는 셈인데...
한달에 둘이서 영화 한편씩 보고 책 한두권 보는 정도인가?
것두 만원은 한겨레21에 쏟아붓는 돈이군.
아무리 그래도 내 지출항목중 꼴찌에서 두번째다. 깊이 반성하라.

음... 또 특이한건, 통신비가 꽤 든다는거다.
핸드폰으로 네트웍비용으로 매일매일 들어가는 돈이 1400원 가량 된다.
이건 정말 아깝다고 밖에 말하지 않을수 없는 돈이다.
이미 이동통신과 인터넷은 없어선 안될 수단인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돈이 이렇게 많아서야.
게다가 책·문화 비용보다 더 들어가서야 어디 원 얼굴들고 살겠나 이거.

이렇게 지출의 평균을 내고보니
나의 하루 지출은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바람에
나의 낭비벽이 확연히 드러났고
덤으로 어디어디 아껴야 할지도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하루에 어림잡아 얼마를 써야할지도 감이 잡힌다.

아껴야한다.
돈의 씀씀이에 얽매이고 싶진 않지만
돈이 내 발목을 잡는 일도 없어야 하겠다.
허튼데 쓰지말고, 아껴서 모으자.

# by 손상길 | 2001.11.14(수) 밤 11시 | 조회수: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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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내에서 영화보기 N  | 카테고리 없는거

목요일, 토요일 오후면
부대 내 극장에서 갓 밀린 영화를 보여준다.
그러니깐 최신개봉작은 아니지만,
비디오로 나오기 바로전... 따끈따끈한 개봉영화를 보여주는거다.
오후 6시반, 1000원밖에 안하는 저렴한 입장료.
이거 완전 환상적이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10여개월이 지나도록 한편밖에 보질 못했다.
그간 보고싶었으되 놓친 영화들...
"슈렉", "무사", 요번에 "고양이를 부탁해" 까지...
안타깝도다.

내가 그렇게 나돌아다니나? 꼭 그런것만은 아닐진데
보고픈 영화가 있을때면 교묘하게 시간이 비껴가고 만다.
혼자만 좋은 구경하려는 욕심탓에
스스로 저지되는건 아닐런지.

# by 손상길 | 2001.11.14(수) 밤 11시 | 조회수:8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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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ERICA under attack N  | 카테고리 없는거 | 댓글 8개 ▶n

아침 9시가 다되어서 퇴근.
시체처럼 자다가, 밤이 되고 나서야 겨우 정신을 차리다.
국가안전에 최일선을 담당하는 내가 무슨 말을 할수 있을까.
할말, 안할말을 가려야한다는 사실이 내입을 무겁게 한다.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만 적고자한다.

솔직히 말하자면, 난 어제 무서웠다.
전쟁은 있어서도 안되고 일어날 일도 없다며 항상 정신무장하던 나였는데
빌딩이 무너지고 수천여명이 죽었으니 반드시 보복과 응징이 따를꺼고...
이건 전쟁위기란걸 직감하자 내몸은 즉각적으로 반응해버렸던거다.
덜컥 다리가 후들거렸고,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공포에 부르르 떨며
난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왜 사람들이 총풍이다 북풍이다 안보와 방위를 부르짖는지 비로소 알것도 같았다.
전쟁의 위협과 공포는 이성으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몸으로 반응하는거였다.
그건 아무래도 사실이었다.
전쟁나면 어쩔껀데란 질문에는 해답이 있을수 없으며
그냥 무작정 공포에 떨수밖에 없는게 나약한 인간의 모습이고
그러기에 이견 또한 있을수가 없을꺼다.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밤을 홀딱 새며 온갖 뉴스와 정보를 접하면서
나름대로 안정을 되찾았고 사실 진정하기전부터 각종 조치에 바빴는데
내가 할수있는 해야하는 일을 다 끝내고나서야
사태를 냉정하게 지켜볼수 있었다.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고 문제점도 눈에 띄었다.
당혹감과 두려움은 누그러들었으되 안타까움과 의심스러움은 늘어만간다.

한가지만 언급하자. 울나라 방송의 보도행태는 정말 가관이었다.
CNN 화면을 그대로 방영하고 어눌한 동시통역사의 삽질을 듣는건 그렇다치자.
그런데 무작정 범인과 배후세력을 정해놓고
끼워맞추기식으로 범인을 몰아가는 태도에는 분노가 치밀어올랐다.
배후세력은 분명 아랍계일것이라고 못박아놓고
근데 A는 아니랬고 B도 아니라 했으니 그럼 남은건 C가 그랬겠네요.
뭐 이런 추측성 멘트를 시도때도없이 내뱉는데, 정말이지 짜증이 나더라.
거기에 총까지 쏘아대며 환호성을 지르는 아랍인의 장면을 틀어주는데
누군들 아니라 생각하랴. 누군들 아랍인 전체에게 분노를 느끼지 않으랴.
그런식으로 아랍인 불특정 다수를 모독하는 그대에게 분노를 느낀다.
...
분위기는 점점 아랍의 누군가로, 아랍 그자체로 몰아져가고 있고.
그렇다. 몰아져가는것 같다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다.
어제와 같은 천인공노할 테러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미치광이 몇명의 만행으로 수천수만이 죽었고, 수만수억이 울어야했다.
그치만 그 비난과 분노가 어떤 나라, 어느 민족에게 뭉퉁그리 씌워져
피의 응징, 철저한 말살과 파괴로 되풀이 되는건 더더욱 바라지 않는다.

# by 손상길 | 2001.9.13 ~ 2001.9.13 | 조회수:11896 | 댓글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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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프린터 N  | 카테고리 없는거

내가 근무하는 곳에
엄청리시 좋은 최첨단 고성능 프린터가 하나 들어왔다.
사진으로만 봐오던 책상높이 크기의 물건이 들어온거다.
크기가 크다고 다 좋은건 아니지만... 이경우는 분명 그렇다. 좋은거다.

어디서 어떻게 이런게 들어온건지
물어물어봐도 아무도 모른다.
그냥 하늘에서 떨어진 물건마냥
나도 관심이 없다.

예전 실험실에선
물품하나 사는게 그렇게 귀찮을수가 없었다.
이것저것 종류마다 업체마다 일일이 물어보고 검토하고
한푼이라도 아껴보려고 깎고 깎아 물품하나를 샀던 그때.
내가 왜 이런걸 신경써야할까 그토록 불만과 불평투성이였고
그게 그렇게도 싫었었는데...
그렇게 사게된 물품에 은근슬쩍 애착이 가는것도 사실이었다.
그땐 그래도 하나사면 누구보다도 "잘" 썼다고 생각한다.

내가 프린터 따위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데
실험실에서라면 적잖이 흥분시켰을 물건이지만
지금은 신경쓰고 싶지않다.
솔직히 거들떠보기도 싫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

내가 지금있는 장소와 위치에 대한
애정도는 이토록 차이난다.

# by 손상길 | 2001.11.14(수) 밤 11시 | 조회수: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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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이야기 -이주한 10+1- N  | 희정이의 음악이야기 | 댓글 3개 ▶n

[그림:1107-4.jpg]
가장 처음 얘기할 앨범은 올해 5월달에 나온 '이주한 10+1' ..

이주한은 현재 국내에서 최고의 재즈트럼페터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국내 유명 가수들의 앨범들을 살펴보면 'trumpet 이주한'이라는 글귀를 볼 수 있을껄. :) )
그리고 '10+1'이라는 컨셉은 원래 1998년 이주한과 10명의 피아니스트들이 모여 함께 공연을 했던 것에서 유래된 것이란다.
그러나 이번 앨범은 10명의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16명이구 그것두 각자 다 특색있는 뮤지션들이다. 나열하자면 심상원, 김세황, 김현철, 김진표, 윤상, 이적, 정재형, 노영심, 김형중, 한충완, 이제이, 김학준, 양준호, 박선주, 정원영, 김광민..
이들의 이름만 들어도 이 앨범은 충분히 들을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

기억나는 몇 곡에 대해 짧게 얘기하자면

2. Metoxide
김세황의 현란한 기타연주가 압권. Bass 연주도 귀에 들어오는데 누군지 살펴보니 서영도라는 bassist더군.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곡.

5. The Day after you Came
윤상의 곡.. 듣는 순간 '윤상'이라는 분위기가 물씬 풍김. 멜로디가 자꾸만 귀에 멤도는 곡..

6. 나아지겠지
이적의 보컬. 상길이랑 나는 이적의 목소리를 넘 좋아한다.

7. 비
정재형이 부른 노래. 차분한 느낌의 곡. 이 곡이 기억에 남는 이유는 정재형보다는 piano 연주를 한 곽윤찬이라는 피아니스트 때문. 얼마전 곽윤찬의 앨범을 구입했는데 건반터치에 힘이 있고 감각적이면서도 깔끔한 연주를 들려준다. 이 곡에서두 훌륭~

13. Miss You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곡. 정말 오랜만에 박선주의 보컬을 들을 수 있다. 미국에서 재즈보컬을 공부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 앨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처음엔 외국의 재즈보컬인 줄 알았다. --;

CD로 구입한 이 앨범을 tape에 녹음시켜서 상길이에게 준 날...
우린 삐져있었다.. --;; (왜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이 tape을 들으면서 한마디두 안한 체 집으로 돌아왔을 때.. 이미 화는 풀려있었다. :-)

이 앨범을 들으면 즐거워진다.
드라이브 할 때두 좋구(과속 조심~~), 밤에 조용히 들어두 좋구.


이 앨범에서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이주한의 트럼펫 연주실력을 더 잘 보여줄 수 있는 트럼펫 연주곡이 하나 정도 있었다면 하는 것이다.



역시 에러나는데... 2M도 안되는 파일 올리려 해두.. 우앙~~~

% 이주한_13_Miss_You_featuring_박선주.mp3

# by 희정 | 2001.11.7 ~ 2001.11.7 | 조회수:13897 | 댓글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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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첨부 기능 reTEST 결과 보고 1 N  | 이 게시판에 대하여 | 댓글 7개 ▶n

희정이가 파일 올릴때 삽질하는 이유로 추정되는 것

-> 파일이름에 공백이 있을 것으로 사료됨.
나같은 경우,
xxx - fdsa.mp3 같은 파일을 올리면,
이 놈이 xxx만 찾음.
크기가 작은 화일을 올려 보겠음.
일단 됨.

-> 참고로 파일이름에 공백을 넣을 경우를 해보면..
다음과 같이 에러남.

* test/file1005657508.txt % test/Aphex Twin - Drukqs - Disc 1 - 01 - jynweythek ylow.mp3

# by refugee | 2001.11.13 ~ 2001.11.13 | 조회수:15650 | 댓글 7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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