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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추천 부탁... N  | 디지탈카메라 | 댓글 19개 ▶n

디카 물어볼려고 상길에게 계속 전화하다가 안되서 여기로 왔더니 그동안 불통이었다는군.

겐조는 파워샷 A40 사용한 소감을 적어다오.
나는 아직 메이커도 정하지 못한 상황인데, 메이커가 넘 많아.
소니는 크게 매력있어 보이지 않은데 다른 메이커 제품은 아는 게 없고..
P9을 살까 고만하다가 캐논이나 다른 제품들도 생각하게 되어서 말이지.

파워샷S40를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느그들 생각은 어떻노?

추천제품 있으면 알려주고, enuri.com에서 검색가능한 가격보다 싸게 살 수 있는 곳 있으면 아울러 알려줘..

# by 권혁준 | 2002.7.5 ~ 2002.7.5 | 조회수:19846 | 댓글 19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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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v 디카샀다 N  | 디지탈카메라 | 댓글 1개 ▶n


음흐하하
결국 나도 샀다.
제품은 올림푸스 C-40z.

물론 제품명을 듣자마자 상길이가 '꾸엑 꾸리해~'라고 할 것만 같다.
왠지 귀에 선한 걸.

흠 이 제품은 찬사와 '꾸리해'라는 악평을 동시에 받는 모델이다.
400만화소급에서는 저가형에 속하면서도
그 기능과 휴대성만을 따지면 비슷한 기능의 제품과 비교하면 고가형인
다소 어중간한 위치에 있는 물건이다.

사실은 중고로 산거라서. --;;

원래는 니콘 쿨픽스 885와 이 제품을 두고 망설였는데
마침 매물로 나온게 이거라서 낙찰!

기능은 대 만족.
화질? 올림푸스 답지.
이전에 올림푸스 C-2000z를 써본 경험이 있는데, 꽤 맘에 들었거든.

크기는? 환상이다. 두꺼운 미니포켓북 같은 느낌이긴 한데,
네 것 ixus보다는 크긴 하지만 휴대성은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건, 배터리 충전기능이 없고 기본셋에 들어있는 리튬전지는 글쎄 1회용이라는구만. -.-;;
결국 니켈수소전지와 충전기를 따로 사야 하지만 다행히 이미 가지고 있어서 해결.

이제 나도 팡팡 찍으면서 즐기는 일만 남았다. 핫핫.
나도 너처럼 사진으로 소식도 전하고 그래야겠다. ^^
그럼~

@이거 두번째 쓰는거다.
@사진 첨부해서 썼더니 안 올라가지네?
@흠... 만일 똑같은 글이 또 어딘가에 있다면 하나 지워주기를....
@그럼.

# by 나뮤니 | 2002.6.13 ~ 2002.6.13 | 조회수:10313 | 댓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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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파워샷 A40 N  | 디지탈카메라 | 댓글 8개 ▶n

샀다. 낄낄낄. 열라 재밌다. 동영상도 된다. 짧아서 그렇지만.
공구로 샀는데 나름대로 잘 산거 같다.
촌..니꺼는 단종됐더라. 내꺼가 한단계 위에 꺼지. 크크..

놀러온나 구경시켜 주께.. ^^
이제 노또-파스콘 만 사면 되는데.. 경으니는 바이오가 이쁘단다.

"양순이" 나오는 드라마 재밌다고 난리다. 다운받아서 12시간째 보고있다. 후배들이.

이제 색칠하고 장판깔고 해야지.
(촌.. 장판은 니가 깔아야 되는디..)

# by 조영태 | 2002.5.4 ~ 2002.5.4 | 조회수:14853 | 댓글 8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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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대 N  | 디지탈카메라

[그림:117-1755_IMG.JPG] [그림:117-1761_IMG.JPG] [그림:117-1762_IMG.JPG]
부산 집에서 찾아낸
한 20년은 묵어보이는 쪼그만 카메라 삼각대.
삼각대사려고 이곳저곳 주의깊게 봤지만
내 IXY에 이토록 딱맞는 삼각대를 본일이 없다.

한뼘도 안되는 크기, 쪼그만 가방에 쏘옥~
IXY와 함께 항상 휴대하고 다님.

# by 손상길 | 2002.3.6(수) 낮 2시 | 조회수:8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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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잔치는 시작됐다. N  | 디지탈카메라

매거진 정글에 나온 기사입니다.

http://jungle.co.kr/magazine/specialissue/special_list.asp?idx=36&pagenum=1

으거거... 회원 로그인을 요구하는데요.
뭐, 회원으로 들어놔도 안 아까운 곳이니깐. 다른 읽을 거리도 풍성합니다.

# by 손상길 | 2002.3.2(토) 새벽 3시 | 조회수:8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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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어 올리기 N  | 디지탈카메라

사진 찍어서 게시판에 올리는 작업이 몇건이나 지체되고 있다.

  • 창호네 집
  • 동아리 모임
  • 미나 왔을때
  • 희진이 졸업식
  • 그외 기타등등자질구레

또한 다른 사람을 찍었을때 이메일로 보내준다는 약속도
계속 어겨진채 누적되고 있다.
나 혼자만의 약속이래도 약속은 약속이고
이런 보드에도 썼으니 지킬건 지켜져야한다.

디카를 갖게 되면서 예전 생각과 달라진 점은
의외로 사물보단 인물을 찍게 되는 건데,
이 인물사진은 홈페이지에 올리는게 이것저것 제약사항이 굉장히 따라붙게 된다.
인물사진이란게 날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남을 찍은 사진이 아닌가. 그러니 함부로 할수가 없는거다.
마치 남얘기할때 조심을 하듯, 남의 사진을 올릴때도 항상 조심을 해야한다.
이 사진을 올려도 될지 말지... 항상 자기검열에 철저하게 된다.

그냥 집에 한두개 있는 사진앨범을 정리할땐 그러지 않아도 되는데.
사진 필름과 인화비가 아까워서라도 대부분의 사진을 살리지 않던가.
결국 하지않아도 될 고민을 하는 것 같아 참 골치아프다.

# by 손상길 | 2002.3.2(토) 새벽 2시 | 조회수: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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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N  | 디지탈카메라

어제의 강행군으로 녹초가 되어버렸다.
몸은 피곤해도 마음만은 생기가 넘친다.
얼마만에 느껴보는 활기란 말인가!

촬영을 마쳤다.
잘못찍은 장면이 자꾸만 떠오르는데
어쩔수 없다.
모든건 편집에 달려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명 쒜ㅅ무비라 불리우는 예전의 국산영화를 봤을때
젤로 거슬리는 점이 편집이었다.
저 장면은 저기에 끼어들면 안되는데.
흐름이 저기서 끊어지면 곤란할텐데.
각본의 허술함도, 배우의 뻣뻣함도
편집상의 문제로만 보일때가 많았던 거다.
마치 초짜가 짜집기한 것처럼 말이다.

나 역시 처음으로 편집이란걸 해볼텐데.
첫술에 배부를리 없지만.
자꾸만 욕심이 앞선다.
...

무엇보다도, 아이맥만 있으면 편집은 문제없다고
호언장담을 해놓긴 했는데 말이지.
사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 아니던가.
이젠, 걱정이 앞설라 그러는데...

제작과 각본, 주연을 맡은 이에겐 비밀로 해야한다.
그사람, 어제(그제군) 정말로 고생이 많았다.
초막강 파워오브러브를 느끼는 하루였다.

# by 손상길 | 2002.2.21(목) 새벽 2시 | 조회수: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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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N  | 디지탈카메라

처음으로 쥐어본 캠코더.
카메라랑 또다른 점은 이거야말로 정말 WYSIWYG 인거다.
사진을 찍을땐 내가 보이는 광경이랑 찍은 결과물이
판이하게 틀려서 실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캠코더는 내 눈에(액정에) 들어오는 영상이
고대로 담긴다는 보장을 할수 있었다.
결과물에 대한 확신은 굉장한 자신감을 붙여주었다.

또 좋은 점은 무지막지한 줌기능이다.
디지탈 120배 줌이라는데, 비디오 화질은 좀 떨어져도 봐줄만해서리
조작에 따라 원하는 장면을 눈앞까지 당겨올수 있었다.
장난감같던 두배줌의 한계를 월등히 뛰어넘는 것이었다.
내눈앞에 보이는 조그만 네모창에 구속될 필요가 없는거다.
다가가지 않아도 다가오게 할수 있는 자유자재의 장면전환은
감정 표현의 폭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었다.

허나, 눈에 띄는 단점도 하나 있었으니
생각보다 화면이 좁아보이는거다. 뭔 말인고 하니
광각이 좁다고 그러나? 가까이서 찍을려니 눈앞에 보이는게
한 화면에 들어가지 않는거다.
특히 좁은 방안에선 굉장한 아쉬움으로 남았다.
테이블에 앉은 친구들 모습을 담고싶은데
도무지 한 화면에 우겨넣을수가 없었던거다.
눈앞에 보이는 장면보다 지나치게 넓게 잡히는 내 카메라랑은
또다른 차이점이었다.
익숙해지려면... 많이 찍어보는수 밖에.

내겐 아직 동영상은 무리요. (변변한 컴도 없는 놈이)
정적인 나로선 정지된 인쇄물이나 출력물에
집중하는게 좋다고 이제껏 생각해왔는데...
그건 동영상의 재미를 느껴보기 전에나 할
순진한 발상이었어!

# by 손상길 | 2002.2.21(목) 새벽 2시 | 조회수: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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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 N  | 디지탈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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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손상길 | 2002.1.17(목) 낮 12시 | 조회수:6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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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돌리기 N  | 디지탈카메라

어제밤, 밀린 일기를 쓰듯
그간 찍어두었던 사진들을 정리하며 친구들에게 나누어주었다.
한 백여장이 넘는 사진들을 일일이 보면서
잘나온것만 골라 얼굴나온 친구들에게 보내줄려니
그것또한 일이다 일.

고등학교 동문 친구들껏만 보내주려해도 10명이나 되었다.
고딩 친구래봤자 60명인데, 한달사이 그만큼이나 만나왔던거다.
사진을 골라, 압축을 하고, 간단한 인사말이라도 적어서, 메일에 첨부시켜 보내니
어제밤시간은 뚝딱 가더라.

어떻게 좀더 편하게, 좀더 효율적으로 보내주는 방법이 없을까.
사진을 원본 그대로 보내줄려니 너무 크다고 그러고.
작게 줄여서 보내주려니 출력이라도 할라치면 곤란할꺼 아닌가.
일반 스냅카메라라면 인화를 해서 갖다주면 그만일텐데...
편해보자고 디지탈화하여 메일로 보내는거구만
괜한 고민거리가 생겨버렸다.

방법을 찾아야해. 메일로 발송하는거 말구. 더 나은 방법을...

# by 손상길 | 2001.12.27(목) 오전 10시 | 조회수:6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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