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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척 상황 N  | 카테고리 없는거 | 댓글 10개 ▶n

오늘... 정확히는 어제서야 SOP를 마무리짓다.
아울러 성적표도 뽑았다. 한두군데가 아닌지라
수십장을 뽑느라 고생 마이 했다.
성적표 자판기는 종이 나오는 구멍에 받침대라도 대지 원.

학부성적, 대학원성적 영문으로 뽑아서
옆창구에서 파는 봉투에 접어넣는다.
3등분을 해야하는데 우리학교 성적표는 여기에 맞춤으로 만들어진듯 하다.
가로로 쓰여진데다가 컬럼이 3개라서 그어진 선대로 접기만 하면 된다.
반듯하게 접어서 봉투에 넣고, 풀로 붙이고,
다시금 옆창구 아저씨게 부탁하면 도장 쾅! 매직테이프 찍! 그로써 씰 끝!
혹자는 학부성적, 대학원성적 따로따로 씰해야한다는 얘기도 있다만
고생만 더 하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아, 그리고 SOP 얘기.
무한토플모드를 제쳐두고 매달린 SOP를 오늘에서야 끝을 봤다.
쓰고싶은거, 써야할건 많고 많은데도
생각나는 표현이 없어 그저 딴데서 있는 표현, 사전에 나온 표현만
겨우 따다가 완성해야하는 이 얄팍한 영어능력.
뭘 강조하고, 뭐에다 집중해야하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듯도 한데,
그저 틀려보이지 않는 표현 하나 건져내다보니
그럴싸한 말이 만들어지지가 않더라.
우격꾸격 말만 되게 만들어서 쓰여진 나의 SOP.
그러고도 자신이 없어 (당연히) 돈주고 고쳐주는 교정을 맡겼다. www.essayedge.com
그 돈도 장난 아니다. 허걱.

암튼 조금씩, 아주 조금씩 진척이 되어가는듯 하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그나저나 시간이 없긴 한데.
시간에 바짝바짝 입술이 타들어가려면 아직 멀었는지,
입안이 헐지도 않았고, 아래입술 안쪽에 약간의 상처가 느껴질 뿐이다.

토플 보기전에 두군데는 벌써 보냈어야한다.
토플 보고나면 급하게 두군데도 서둘러 보내야한다.
그래, 토플이나 한번 잘 봐보자.

# by 손상길 | 2002.11.23 ~ 2002.11.23 | 조회수:9194 | 댓글 1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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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N  | 카테고리 없는거

사랑은 피지 않고 시들지 않는다
결국 이별의 아픔이란
그 사랑의 소중함을 알아차리지 못한
어리석은 당신의 몫일 뿐이다.

naver
daum



# by 김미성 | 2014.10.29(수) 새벽 3시 | 조회수:7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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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니 생각이 왜 났을까? N  | 카테고리 없는거 | 댓글 1개 ▶n

참 내.. 갑자기 니 생각이 왜 났을까?

기억속에 있는 니 홈페이지도 그대로 있네..

함부르크? 잘 지내냐?

어디서든 잘 지내라..

# by 이재광 | 2012.10.16 ~ 2012.10.16 | 조회수:15292 | 댓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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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길아 빨리 연락한번 주라. N  | 카테고리 없는거

...

# by 김정락 | 2010.11.21(일) 아침 9시 | 조회수:17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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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길아 연락한번 주렴...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N  | 카테고리 없는거

연락이 안되네...
미안하지만 내가 지금 너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늦어도 연락 줘

# by 김정락 | 2010.11.19(금) 아침 7시 | 조회수:1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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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정락이다. N  | 카테고리 없는거

연락한번 주라.
김정락이다.
010-6288-6543

# by 김정락 | 2010.11.18(목) 오전 11시 | 조회수:1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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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이름이 똑같네요 그냥 제이름 검색하다 우연히 ㅎㅎ N  | 카테고리 없는거

들렸다가 갑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ㅎㅎ

# by 전상길 | 2010.10.27(수) 새벽 4시 | 조회수:1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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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N  | 카테고리 없는거

글 삭제되나요?

# by 이름 | 2010.5.31(월) 새벽 3시 | 조회수:1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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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N  | 카테고리 없는거 | 댓글 2개 ▶n

독일가냐? 함부르크? 왜?
난 지금 드레스덴.. 출장 중 ㅋ

# by 영태 | 2010.4.15 ~ 2010.4.15 | 조회수:12141 | 댓글 2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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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이 건강히 잘 지내지? N  | 카테고리 없는거 | 댓글 1개 ▶n

희정이 잘 지내지? 상길이 한테 오랫만에 연락이 왔더구나.

나한테는 아직도 한참이나 어린 후배들 같은데, 이제 너네들과 나와 같이 늙어가는거 같다. 우리 둘째도 이제 15개월 남자애야. 첫째는 5학년 남자애고.

이제 수영이 돌이 얼마 안남았다면서? 내가 한복 잘 하는 집을 알거든.
미국이든 독일이든 주소를 알려주면 돌에 입을 수 있는 한복을 보내줄께.
수영이가 너무 이뻐서 뭐라도 해 주려고 하는 거니 내 메일로 주소 보내줘.
ykhan@kbsi.re.kr


한영규

# by 한영규 | 2010.4.22 ~ 2010.4.22 | 조회수:10680 | 댓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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